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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'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' 앞두고 코딩완구 봇물
2017-08-13 11:26:11조회수 : 222

내년부터 초·중등학교에 SW(소프트웨어) 교육 의무화가 예정된 상황에서 완구업계가 SW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‘코딩완구’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.

 

국가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모든 중학생들은 내년부터 3년간 필수적으로 34시간의 SW교육을 받는다. 초등학생들도 오는 2019년부터 3년간 17시간의 SW교육을 받아야 한다.

 

새로운 교육과정에 학부모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지 고민이 깊다. SW는 상당한 기술적인 부분이라 자칫하면 학생들에게 부담으로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. 이에 완구업계는 SW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즐기며 SW를 이해할 수 있는 코딩완구를 내놓고 있다.

 

코딩이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뜻한다. 코딩완구는 간단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해할 수 있는 완구류를 말한다. 이미 미국과 같이 SW 교육이 의무화된 나라에서는 대중화된 완구류 중 하나다.

 

대형완구 업체뿐 아니라 중소 완구업체들도 코딩완구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. 교육용 완구 전문업체 로보로보가 지난해 말 선보인 ‘유아로’는 NFC 무선 통신이 적용된 코딩블록과 코딩보드를 이용하여 PC가 없이도 유아들이 완구를 가지고 놀듯이 손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자동차 형태의 코딩완구다.

 

회사 관계자는 “유아로는 단순히 코딩기법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논리력,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유아 코딩 교육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”이라고 소개했다.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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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SCD=JC61&newsid=01312006615859056&DCD=A00306&OutLnkChk=Y